37년 현장 전문가가 바라본 ESG 경영과 AI 혁신의 교차점
들어가며: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안녕하세요, 인터사이입니다. 저는 삼성에서 약 37년 동안 글로벌 공급망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ESG 경영의 기틀을 닦는 현장에서 수많은 변화를 목격해 왔습니다. 1990년 입사 이래로 중앙연구소 기술기획 부터 시작 해서 기술본부의 CAD/CAM, 본사소속의 정보전략, 시스템혁신, 경영혁신, 개발혁신, 제조혁신, PI, 6시그마, 시스템베이스로는 PLM, MES, ERP, SCM, APS, CRM, SRM 등, 그리고 소형배터리 사업부의 개발혁신, PI, 경영혁신, 자동차전지 사업부에서의 기술기획, 사업운영, 시스템개발팀을 거쳐 구매팀에서의 파트너사(협력사) 공급망 ESG까지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 거쳐야 했던 수많은 '혁신'의 순간들을 함께했습니다.왜 지금 ESG와 AI인가..
2026. 5. 5.